데이터 스튜디오 ‘간격’ 기능으로 선 차트에 음영 표시하기


1. 최소 목표/최대 목표액 ‘간격’을 적용하기 위한 준비물


간격 기능을 사용하려면 차트를 그리기 전에 데이터 소스의 구조를 먼저 맞추어야 합니다. 핵심은 월의 행(Row)마다 그 달의 상한선과 하한선이 별도 필드로 존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목표 달성 추이에서 목표액을 설정하는 데이터 소스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값에 따른 목표액을 월별로 넣어주고 있습니다.


최대 목표액/최소 목표액을 간격 기능을 통해 보여주려면 아래와 같이 하나의 행에 최소 목표금액과, 최고 목표금액을 추가해야합니다.

💡간격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꼭 하나의 행에 최댓값과 최솟값이 모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목적에 따라서 필요한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은 때도 있으므로 이 포스트에서 소개할 ‘모드’옵션에 따라 목적에 맞게 데이터 소스를 구성하시기 바랍니다.



💡예시에서는 구글 시트를 빅쿼리(BigQuery)에 연동 한 뒤에 데이터 스튜디오에서 불러오고 있습니다. 구글 시트 데이터를 데이터 스튜디오로 불러오는 방식을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를 빅쿼리와 루커 스튜디오로 시각화하는 방법

구글 시트에 최소 목표금액과 최대 목표금액 데이터를 기입한 뒤, 데이터스튜디오에서 데이터 소스를 새로고침하여 월별 최소 목표금액과 최대 목표금액 필드를 추가하였습니다.


💡간격 기능은 시계열 차트와 선 차트에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간격은 차트당 최대 4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간격 기능에 대한 레퍼런스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왜 68%일까요? 일반적인 비즈니스 데이터는 수많은 건수가 모일수록 평균을 중심으로 좌우가 대칭인 정규분포를 그리게 됩니다. 이 데이터에서 [평균 ± 표준편차]라는 수식을 적용하면 전체 데이터의 딱 ‘68.2%’가 중심부에 모이게 됩니다. 하나의 법칙인 것이지요. 따라서 모드를 표준편차로 설정하면 통계 공식이 알아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보통의 평범한 구매 구간(68%)’만 골라내 시각화해 주는 것이며, 이 기준을 벗어난 극단적인 값들은 자연스럽게 음영 바깥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새로 나온 자동차의 연비를 테스트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반면 B 테스트는 10,000번이나 주행해본 것이기에 다음에 몇 번을 더 주행한들 평균 15km/l수치는 상대적으로 변동이 적을 것입니다. 즉, 더 안정적이고 검증된 평균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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